원래 엔트리 믿고 후진입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었는데

엔트리한테 길막당해서 총도 못쏘고 한번에 뒤진 경험이 너무 많아서

내가 엔트리 서는데
프리미어도 아직 못돌리는 뉴비라 경쟁에서 하는중임


맵 열심히 외워서 되도록 자세한 브리핑 해줌

엔트리는 혼자 닥돌 후 뒤지는게 아니고, 교착 상태일때 뱅 던지고 들어가서 시야따주는 역할이라 들어서. 웬만하면 그렇게 플레이하려고 노력중임.

근데 선진입하다보니까 뒤지는경우가 대다수더라

그러다보니 자금은 자꾸 마르고

ak에서 슴지로 슴지에서 텍구로 자꾸 내려감.. 그러다보니 진짜 시야만 따주고 뒤지는 역할로 되는거같음.. 죽일 수 있는건 죽여야하는데..

현타가 옴. 이렇게 게임하는게 맞나? 싶고

일단 적이 어딨는지 위치브리핑은 자세히 해주는편임
ex) 미라디에서 투 앱스, 원 에이숏

근데 이게 딱히 도움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목숨 지켜서 대가릿수로 들이미는게 나아보이고..

대테러 때는 또 일반적으로 방어하는 입장이니 브리핑만 해주는데
특히 테러때는 브리핑하고 죽어봤자 팀을 믿을수도없고, 솔직히 투앱스, 원 에이숏 이렇게 말해줘도 딸수있는건 아니잖어


심지어 엔트리서고 브리핑하면 잘해도 3-4등이라 이게 게임을 맞게 하는건가 싶기도하고


굳이 엔트리 라는 포지션이 필요한가도 의심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