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00점에서는 할만하다고 느꼇는데 8000점 구간부터 벽을 느꼇습니다..
접습니다.
그리고 5킬 23데스 했는데.. 아무도 제탓을 안하더라고요..
고맙습니다.
컴퓨터끄고  5분동안 멍때렸습니다...
솔직히 아무도 제탓 안하는거에 고맙다고 해야하나.
전 그냥 운동 일이나 하려고요..
카솟 fia 때부터 해온 유저라 한 5년만에 해봤습니다.. 아시는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매너에 감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