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버플 바닐라도 쓰고 크림슨웹 전닳도 쓰다가 다른 칼로 넘어갔었는데 (라운지로 한두달에 한번씩 바꾼듯..) 그때 그냥 갖고있었다면 하... 하는생각이아직도 든다 너무한참전이지만 지금은 스틸레토 얼륙씀...
이게 진짜 맞는게 옆동네에서 한창 거래 할때 버플 바닐라랑 핸드랩 / 문샤인 장갑 합쳐서 비싸야 40만이면 맞췄던거로 기억하는데 지금 스킨 값보면 매번이 최고점이다, 거품이다 하지만 계속 올라가는듯
옆동네가뭐야? 라이엇 그 게임말하는거야?
언급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타 커뮤 말한거
아 인벤인가 장터랑 라운지만써본 거래초짜라
거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