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일 때 대기샷 자체를 거의 안 해서 체킹이 생각보다 큰 의미가 없슴
ct로 하이딩하면 시각적 인포가 없지 않나 싶은데 진입하면 귀신같은 타이밍에 픽 나와서 따고 사라짐
초반 타이밍 조금이라도 밀리거나 하면 피킹 라이플이나 땁으로 터짐 **
테러 땐 체킹하면서 각 쪼개서 들어오는 모습 없이 수상할 정도로 위치 정확하게 꿰고 들어오는 느낌인데 여기서 인포를 주는건지 핵인건지 구분을 못 함..
근데 유틸 자체는 평범하게 쓰는데 픽도 가끔 기상천외한 지형물 이용해서 찍고 들어와 **
프리에이밍 대기샷으로는 죽었다 깨도 못 이길 거 같은 반응속도인데 막상 이쪽이 피킹으로 들어가도 격발 타이밍 싸움에서 절대 못 이길 거 같은 벽 느낌
근데 그런 분이 한 명도 아니고 상대팀에만 두셋씩 잡힘...
자신있게 들이댔는데 매 교전을 시원하게 닦인 느낌이네요 ㅠ
샷에서 너무 간격이 큰데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심리전이라는게 과연 가능은 한건가? 싶은.. 어우...
ㄹㅇ 연막 섬광 까고 진입하는거 보면 벽느껴짐
그냥 니가 위에 적은 내용 다 기본기임 지극히 기본적인사항들이고 아주 당연한거다... 4천시간쯤해봐라 - dc App
카스가 고인물 할배들 게임이라는게 이런 뜻이었군요...
몇점이냐 나 1만따리인데 너정도는 봐줄수있을거같음
담에 유튭영상 보내주셈
예압!
아 저 배치는 아직 안봤어요 글옵 쌀케 찍고 샛별 가고 요즘은 인페 경쟁이랑 캐쥬얼 위주로 해요
캐쥬얼은 왜?
카스할 때마다 항상 5대5 모드 들어가면 복합적인 의미로 샷을 너무 못 쏘는 거 같아서 부담없이 샷 연습하려고 매칭 빨리 잡히고 스트레스도 덜한 캐쥬얼 위주로 자주 돌려서요... mm 페잇은 할 때마다 항상 자신감 떨어져서 좀 피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