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버프 163 쓰고 싶은데 쓰는 방법을 몰라서 안쓰는거야?


그래서 디마켓, csgofloat, csmoney, skinport, ......... 이런 양키 사이트 쓰는 거임?


메이저 거래 사이트 말고 거래 사이트 다 합하면 100~200곳 추정되는 거 같던데


그렇게 거래 사이트가 많더라도 안전성과 시스템적으로 신속한 양질인 곳으로 거르고 추리면 메이저 몇 곳으로 좁혀지는 게 맞는데


그러다보면 버프 163이란 걸 모를 수가 없을텐데 왜 안씀?


나도 오피스킨스 있을 때 써보고 csmoney같은 비싼 곳도 써보고 누구는 스킨포트쓰고 뭐 그렇던데


오피스킨스 망하고는 버프 163이 거래도 쉽고 싸고 훌륭한데 왜 안쓰지?


스크린샷, 인게임 인스펙트, 3D 뷰어(아직은 칼만), 스킨의 상세 정보(붙은 스티커 가격까지 알 수 있음)에다가 다양한 분류탭, 많은 물량, 플롯 밸류 순위 명예의 전당, 사용자들의 스킨 구성 갤러리 및 추천도 노출로 참고 가능, 구매자에게 좋은 보호 제도(판매자는 거래받고 12시간 안에 거래안하면 거래 정지됨.), 판매자로서도 싼 버프163 중개사이트 수수료(2.5%), 위안을 달러화 환율 이원화 표시, 스킨의 패턴 분석(예: 루비, 사파, 블랙 펄, 페이즈 몇, 몇 티어) 등 등 짱거르면 장점 밖에 없는 곳인데


이정도까지 다 맞춰주고 물량도 많은 중개 사이트 진짜 몇 없음.


오피스킨스랑 csmoney는 실물+카드, 신분증같은 걸로 사진 찍어 전송도 해야 됐었구만 버프 163은 간단히 폰만 인증해주면 되는데 왜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