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 3하고 4랑 거의 구분이 안될 정도임.
페이즈 3과 4는 패턴마다 무늬 색감이나 색배합이 다를 수가 있긴한데..
사진 상의 페이즈 3은 초록끼가 조금 꼈는데 플레이 사이드는 퍼렁이고 초록색도 칼 돌리다가 보이는 특징으로 여길 수 있게 보임.
페이즈 4는 얘가 사파이어보다 사진 상으론 더 퍼렁함. 빛 반사 받아도 ㅇㅇ
사파이어는 보면 애매한 붉끼로 보라색 낀 거 같이 보임. 인게임에서 퍼렁이는 맞는데 빛 반사 받으면 빛 받은 부분이 붉끼로 보라처럼 보임. 색이 퍼렁이로 통일성이 저해되는 느낌임.
근데 페이즈4는 빛 받아도 그냥 퍼렁이라 사실상 사파이어임;
차라리 이럴거면 보라끼도는 블랙펄을 레어 패턴 투탑으로 앉히는게 맞는 거 같음. 루비, 사파보다 드랍율이 더 레어하지만 선호 인기도가 떨어져서 저평가 받은 블랙펄이 사파 자리 대체하는게 맞는 듯.
그리고 사파 자리는 페이즈 4가 자리하고 사파이어는 레어도는 높지만 그래픽 표현은 일종의 페이즈 패턴 특징을 띄므로 신하강적 치부해야 될 듯.
사파 ㅈㄴ 포지션 애매해졌네 ㅋㅋㅋ
사실상 루비 블랙펄 제외하곤 보석류 의미가 없어진거 같음
구라ㄴ
슬퍼서 그래
에메랄드도 감도2랑 취향차이급이던데
걔는 차이좀남.. 선명도가 차이나드라 페2 버프많이받긴했어도
인겜에선 좀 차이 남 p3 p4는 비슷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