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학교 때부터 쩜육~소스 하다가 글옵도 잘하지는 못해도 나름 열심히 하고 좋아했었는데
나이들고 겜에 시간쓰기 힘들어지다보니 그냥 가끔 하이라이트나 대회나 보는데 어찌됐건 신작이 계속 나와주고 게임성에 큰 하자들은 없어서 마음에 듬...
이번에 나오면 좀 해봐야지. 꽤 뉴비 친화적으로 바뀌는거 같던데
2. 글옵 스킨 그대로 이전한다는 소식 듣고 "아 칼 가격 무지성으로 오르겠구나..." 학식 때 M9 마블페이드 30인가 40에 주고 쓰다가 팔았었는데
이거 지금 졸라 비싸겠지? ㅎㅎ
3. FPS갤러리는 내가 05년인가 06년부터 해왔었는데 디씨 첫 입문갤이기도 하고 배틀필드2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총겜을 같이 하고 이야기 나눠서 좋아했던 갤러리인데 이제는 다 너무나 먼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려서 아쉽... 글옵갤일 때 몇번 갔었는데 거기 친목질로 활동하던 고닉이 잘하는 척 하다가 핵쟁이인거 들켰는데도 뽀록났는데도 뻔뻔하게 갤 비비는거 보고 역했던거 기억남.
07년 할배;
엠구 마페 지금 170정도함 - dc App
진짜 미친듯이 오르긴 했구나 ㅋㅋ 수익률이 주식 저리가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