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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벤큐 2566은 애매하다. 뭐 아무것도 조또 없는데 360hz야 다른 회사들도 다 똑같고 TN패널인데 조도도 300인가 400정도로 낮고 오로지 브랜드 파워와 브랜드 인지도 그리고 그걸 만족하면서 가격 상계로 점유율을 먹는건데... 암만 봐도 시발 제시하는 성능 제원보면 굳이 이걸 사야 되나 싶을 정도임.


그렇다고 알파스캔이나 한성은 또 싫고 그리고 브랜드 파워 배짱 장사로 한술 더 뜨는 lg도 싫고


그러면 뭔가 부족한 거 같은데 그렇진 또 않은 거 같으면서도 미국 회사 제품이고 기본은 다 충족하고 가격이 쓸만하니 Dell꺼 눈이 간다 말이지.


그래서 결국 TN패널의 벤큐냐, IPS패널의 LG냐 또는 IPS패널이고 가성비의 Dell이냐 3파전이 되는 거 같고


독보적으로 가격은 시발인데 성능은 우위로 만족하는 ASUS꺼 맘에 들기 시작하는 듯. 알파스캔, 한성은 제치고 ㅇㅇ eizo나 acer나 이런 븅신새끼들은 진작에 모니터 사업에서 기술력 나가떨어진지 이미 오래고 ㅋㅋ


근데 ASUS 시발련들은 왜 HDMI를 2.1 안쓰고 2.0을 쓰냐? 이해불가네.. 그렇게 잘 만들어놓고 왜!! 도대체!!!


그리고 벤큐는 암드빠인지 프리싱크되고 지싱크는 또 안됨.

다른 회사들은 지싱크 웬만하면 됨. 특히 ASUS는 됨. 카스하면서 프리싱크나 지싱크 쓸 일이 있겠냐만.. 그래도 지포스 카드쓰면 없는 거보다 되는게 좋지 않겠나..


결국 애매하다.. 그래도 Dell이 좀 착해 보임. 근데 사고 싶은 건 ASUS임. 근데 국뽕때문에 LG가고 싶음. 하 근데 괘씸해서 BenQ 슬쩍 봤다가 아 저건 아니다 싶어서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