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덜란드/독일/벨기에 = 벨기에는 프랑스어,이탈리아어,독일러 3개씀
차범근과 히딩크가 만나서 통역없이 대화한 영상 있음(히딩크가 독일어를 구사함)
2. 이탈리아/스페인/멕시코/볼리비아/페루= 스페인어 국가. 서로 억양이 다름.
3. 브라질/포르투갈/앙골라= 스페인어랑 매우 비슷. 서로 논베이스 상태에서 가십거리 대화 기준 70% 이해 가능
4.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기타 ~스탄 으로 끝나는 국가들./
5.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 = 서로 기본적 대화는 통하지만 더 나아가면 영어로함. 기본적으로 영어에 능통
6. 미국/영국/호주/필리핀/인도= 스코틀랜드,웨일즈는 영어억양이 매우 독특해서 영국사람들도 잘 못알아들음.
요약
1) 저 언어들은 한국어와 가깝다고 알려진 일본어보다 서로 훨씬 가까움 수준이 다름
2) 북유럽 국가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함.(이브라히모비치는 국제행사 뛸때 영어통역사 데리고 다님, 네덜란드 총리도 국제회의 할때 영어 존나 유창하게 구사해서 영어권 정상들이 놀란적 있음)
3) 트위치 스트리머들 거의 기본 영어 구사하고 스웨덴이나 네덜란드 사람들은 방송내내 영어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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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수 맞습니다
한국 북한 - dc App
한국 북한느낌이라고 보면됌?
한국어가 고립어라서 예시에 나온거만큼 비슷한 언어가 없음 그래서 이해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