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섭에서 게임을 매판 평균이상 스탯으로 잘하는 사람이면 한번씩은 외노자들이 같이 하자고 부른 경험이 있을거임
이때 같이 하게되면 너한테 같이 하자고 한 애가 부르는 또 다른 외노자/유학생(이하 외국인이라 칭함)들과 같이 하게 되는데
솔직히 김치맨이 지랄하는건 애교라고 느껴질 정도로 좆바르고 상대팀 도발하는 미친놈들 많음 ㅇㅇ
매 파티마드 꼭 한명씩은 이런 놈 껴있어서 괜히 내가 다 부끄러워서 같이 오래 하지는 못함
그리고 게임만 키면 같이 하자고 초대를 존나 보냄
문제는 초대만 보내는게 아니고 채팅으로 “들어왔어? 같이 하자”라고 매우 끈질기게 달라붙음
게임 안하고 있어도 같이 하자하고
이제 처음에 나를 초대한 애의 친구들도 게임만 키면 같이 하자고 계속 불러대서 진짜 존나 귀찮아짐
내가 솔플을 좋아해서 그런가 너무 귀찮아질 정도로 같이 하자고해서 쉽지 않음 ㄹㅇ
근데 일단 잘하는 애들만 골라서 친추하는지
같이하는 파티원들 실력은 확실해서 승률이 존나 높음
러시안이 지랄하면 똑같이 노어써서 개지랄해줘서 존나 꿀잼이고 속이 ㄹㅇ 뻥뚫림ㅋㅋㅋ
난 그냥 내 할일만 하면 팀원들이 다 해주니까 진짜 게임이 편했던거같음(MM 글엘매칭 기준)
핵은 생각보단 없었던거같음 파티원 밴 이력이 없는거 보면
짱깨 루스끼들 생각보다 핵 많이 안씀 특히 열심히 하는 애들은 ㅋㅋ 비율상 김치새끼들이 핵 더 많이 쓴다
ㅇㄱㄹㅇ 심지어 다른 겜 하고 있어도 챗 죠내 보냄
친추 존나 걸던데 걍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