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옵 스킨 존나 쌀때 (버플 바닐라 18만원시절) 한번 스탯트랙 맛본 이후부터 몇년 접었다와도 스킨은 죄다 스텟트랙만 쳐사고있는데

이거 절대 못고친다 심지어 거래가능해서 매몰비용이란것도 없어서 아직 스탯트랙 굳이 쓸생각이 없는 친구들은 절대 발 들이지마라


나도 처음엔 스탯트랙 신경안쓰고 살다가 "ak만 스탯트랙 써볼까?"로 시작했다가 스탯트랙 아니면 만족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

나만의 스킨이라는 뭔가 더 애착심 가지게 되었지만 막상 매치하면 남의 총 줍고 쓸때가 많다보니 빨간약 맛을 봤어도 

이미 스텟트랙이라는 주황색 뽕에 너무 심취대서 빨간약 들이부어도 완치가 안되는 지경이니깐 




요약하면 


그냥 이쁜 스킨사서 써라 스탯트랙 쓴다고 몇십만원 더 깨지지말고 차라리 그 돈으로 상자깡 하는게 도파민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