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옵기준으로
mm이 프리미어가 됬는데 핵은 여전함
그러다보니 비교적 클린한 사설가는거고
귀찮으면 페잇하는거고 대신 핑은 포기.
돈쓰고 인증하더라도
핑나오고 비교적  클린한 것 원하면 오윈밖에 없음.
선택의 문제이지 이게 맞다 저게 맞다 하는건 아니라고봄.
사설도 핵은 있음. 다만 우리가 공섭에 바라는 수준정도 라고보면 됨.

카스2 되고 평균접쇠 90만정도까지 평균유저 됬는데(올라간거)
한두달만에 70만인가로 떨어짐. 이유는 핵문제 버그문제 그리고 뉴비들이 다시 떠나가면서 복귀유저도 접고 스킨값도 떨어짐.

카스는 잼는데 한국에선 사설서버도 여이치 않고
공섭은 평균이 헬이다보니 그냥 맘놓고 하는 수밖에는 없음.

어차피 글옵때누 끝물이라 지방령들만 남아있었음.
그 기점이 무료로 풀린시점쯤이었을거임.

사설은 가고싶어서 가는게 아니라 울며 겨자먹기로 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