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도 3370이던데 지슈라 데브삼 이런 마우스들은 3395로 그 가격에 걸맞는 센서를 쓰는데 너무 괘씸함.


플러그 인 플레이인가 뭔가로 소프트웨어도 없고 즈그가 정해준 400~3200dpi 강제하는 거도 ㅈ같음.


그렇다고 폴링레이트가 1k말고 2k나 그 이상까지가면 8k 마우스들도 있는데 1k


소프트웨어 개발도 안해, 제품 개선도 안해


그냥 타업종 비하용어로 택갈이만 함.


무선조차도 이번 년도에 나옴.


조위 때부터 그랬지만 벤큐에 인수되고도 별달리 개선없이 이윤 극대화 창출만 하는 거 보면 아쉬움.


마우스 쉘은 좋은데 그것도 SpawN같은 선수 경력있는 사람들이 개발 협조해서 만든거라 그렇고 벤큐 들어가고 나서는 혁신도 죽어버림.


벤큐는 모니터 원툴인데 모니터조차도 가성비임.


벤큐가 내세웠던게 블랙 이퀄라이저, 모션블러랑 고 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였는데 초창기엔 인풋렉 늘린다고 안썼고 지금 기술 Dyac+도 안쓴다는 사람있지만 좀 괜찮다고 하긴 함.(그런데 플리커 프리라는 눈 피로도를 지켜주는 기능과 같이 쓸 수 없다고 함ㅋㅋㅋ 조삼모사 아니냐)


Dell, Asus같은 강력한 경쟁사도 있고 패널을 지가 만들어내는 LG Display도 있음. 한성, 알파스캔같은 국내업체도 있고 대만계 AOC, ... 도 있긴함. Acer나 Eizo같은 병신회사들은 접은지 오래.


사실상 블랙 이퀄은 없는 회사가 없고 모션 블러는 ulmb2같은 거로 Asus는 대응 중. 벤큐는 Dyac+ 이딴 거로 모션 블러 개선판 내놨다고 하지만 모니터 밝기는 320cd/m2 정도로 나쁘고 색역도 제대로 소화 못함.


그리고 찐 싱크는 넣어줄 법도 한데 넣지도 않고 프리 싱크만 쳐넣음. 누가 요새 암드 글카 쓰는데!!?


그냥 TN패널, 응답대기시간 지연시간 GtoG 1ms나 0.5ms 또는 고주사율에 맨날 팔아 먹는 레퍼토리는 변하질 않음.


그냥 대충 버무려서 고주사율 모니터라고 내놓고 가격 책정은 시장성있는 가격대에 팔아먹기 바쁨. 진짜 괘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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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