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경쟁하면서 내가 좆똥싸서 존나 미안해하고 있는데

팀에 그냥 목소리도 그렇고 존나 쿨하고 개씹잘하는 새끼가 있었음

그새끼 kd도 기억남 31/10 이였는데 내가 존나 못하고있어서

그냥 쏘리쏘리 ㅠㅠ 이러고만 있다가 한번 1ㄷ3 클러치 성공함

그랬더니 그새끼가 마이크로 약간 졷되는거 봤다는 듯이 휘파람 불어주는데

그때 뭔가 기억에 남더라 나머지 팀원들도 지렸다고 칭찬해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