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15-17년도에도

가격하락이 보장되어있지 않은

실사용 가능한 개꿀자산이었는데

무료화 및 덴저존 발표할 때 줄줄이 패닉셀 달리면서 시세 운지하고 그때 하던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비쌀때 팔아치워버리려고 너도나도 패닉셀에 동참했었음(본인포함)

그런데 무료화 이후 패닉셀 할 사람은 다 한 시점부터

동접이 줄긴 커녕 폭등해버리고

짱깨들도 미친듯이 유입되면서 짱깨머니 달달하게 녹아들어가며 스킨시세가 좀 비정상적으로 올랐는데 문제는 여기서 안정화돼서 거래가 활발히 일어나고있음

애초에 옛날 상자 풀릴 때보다 지금이 유저수도 훨씬 많아져버려서

20년도 이전에 출시된 스킨들 공급량이 쥐좆만한데 반해 수요는 확 늘어나면서 가격도 같이 천장을 뚫어버림


현재는 구스킨들 비싸진건 두말할것도 없고

희귀하고 이쁘다 싶은건 너도나도 사려고 몰리니(상위도색 칼들)

스킨들 시세는 계속 우상향하고

지금 2까지 나와버리면서 투기꾼들이 돈벌기 제일 쉽고 다이나믹한 환경이 되어버림

카스 스킨은 타겜의 스킨들처럼 한번 사면 땡이거나 처치곤란한게 아닌

팔리기도 잘팔리고 오르기도 잘오르는데 실사용 만족감은 줮대는 사치 겸 투기상품이 되어버림..

글옵 무료화 이전이 그립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