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시스템이나 문화를 잘 모르는 내가 갤러리 주딱을 맡는다는 게 부담스러웠고, 부담스럽기만한 게 아니라 실제로 그런 점이 관리에 있어서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서 넘겼음. 분명 나보다 훨씬 잘 굴려주실 것 같음.

게이들 덕분에 몇 주 동안 재밌었다 ㅋㅋㅋ 마갤 생겨서 좋다는 댓글 하나에 기분 좋아지고 그랬는데. 별 일은 아니지만 덕분에 보람도 느꼈었음. 적극적으로 도와줬던 게이들 정말 고마웠다.

뉴 주딱 coldzera님 응원 많이들 해주시고~ 나는 앞으로 정보글만 가끔씩 쓰러 올 듯 ㅎㅎ

다들 즐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