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 프로즌 관련


-명백하게 (T사이드에서)롭즈와 겹치는게 많지만, 롭즈는 이미 잘하고 있다


-어쩌면 변화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는 (특히 CT사이드에서) 잘 녹아들고 있다


-그의 첫 이적이지만, (자연스럽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


-내가 암흑기[페이즈 이후 얘기] 때, 롭즈와 프로즌은 내가 다시 재기하기 위한 여정의 일부


-다시금 그 때로 돌아간 것 같다. 너무 자랑스럽다.


-바이탈이 현재 가장 위협이 되는 팀. 지난 번에 우리를 이기기도 했고. 분명히 해야할 것은 복수를 하고 싶다.


-그렇지만 팀을 탑으로 만들고, 눈 앞에 마주친 상대편에게 최선을 다하겠다




니코



JKS는 내 존재의 여부와 상관 없이 나갈 것이다.


- 오랜만의 Tier-1 대회인데, 거기다가 변화도 있다.


-온라인 대회를 좀 좆박았지만, 팀 분위기는 괜찮다.


-jks는 Great Player다. 하지만 나도, 모두다 그렇지만, 그에게도 장점과 단점도 있다

(he has pros and cons. 장점과 단점이라 정확히 얘기했음)


-jks가 오고 난 뒤에 좋은 일들이 많았지만,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것들 역시 존재했다.


-nexa는 팀을 위해 희생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줄 아는 선수.


-jks가 있기에는 현재 g2는 스타롤에 있는 선수가 너무 많다.


-justin은 반드시 다른 팀에서 훨씬 잘하고 빛날 선수다. 무운을 빈다


-TAZ는 IGL로 평생을 플레이 해왔다.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다 넣어줄 것이다.



Falcons 이적 관련


-7/8월에서 논의가 있었다. 그 때는 진지한 논의는 없었지만,


-Falcons는 zonic과 lars를 영입했는데, 11월 때 진지한 논의가 있을 때 고민했었다


-zonic과 lars는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들이 이룬 것들을 보면, 나를 더욱 더 발전 시킬 거라 믿기 때문.


-오퍼는 좋았다. CS2 씬에서 제일 높은 연봉 제시도 있었지만, zonic이 가장 큰 이유였다.


-G2에 남은 이유는 선수로써, 내 개인으로써 G2에서 남는게 더 성공적일 거라 판단했다.


-나는 아직, 카토비체,쾰른 등의 티어-1 대회를 못 뛸 정도의 퇴물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G2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G2에서 트로피를 더 이상 들지 못하겠다는 확신이 들 때는 떠날 것 같다.



트위터에서는 꼭두각시 마냥 사람들을 부리고 다니는 빌런 처럼 얘기하는데


-내가 만약에 정말로 그렇다고 한다면, 괜찮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특히나 jks 문제는 더더욱 그렇다.


-내가 g2에 남든, 떠나든 jks는 떠날 운명이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는 권력을 쥐고 흔들 수 없다. G2는 철저히 스태프에 의해 운영된다.


-내 연봉은 변화가 없다. 연봉을 더 받기 위해 jks를 내보낸다는 얘기는 거짓말이다.


-G2의 2년간 성적을 보면 성공적이라 생각한다.(카토비체,쾰른,블래스트 파이널 우승 등을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