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첫세트는 지투가 가져갔을뿐더러

그때만해도 니코는 걍 충분히 웃어넘기며 겜하고있었음


문제는 2세트 인페르노 7라운드에서 발생함


알렉십의 폭풍패기로 상대방 흐름 역이용해서 닌자디퓨즈로

4:1을 이겨버리는바람에 완전하게 승기를 쥐고있던 지투가 이 기점부터 무너져 내리기시작함

이때부터 니코는 급격히 표정어두워지더니 죽을때마다 표정관리를 못하기시작하고 겜 내내 울상을 지음


15라운드때 풀피상태에서 반피남은 비트한테 1:1싸움 글록으로 대가리따여 뒤져서 샷건 친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