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I just go into a different gear every time it's a close game" | HLTV.org
(접전 끝에 2-0으로 끝냈다. 마무리가 오묘했는데)
미라지에서는 멘탈을 꽉 붙잡고, 끝낼 수 있어서 좋았다. 오버패스는 좀 불편했고,
마지막 까지도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모두 다 정신없이 플레이 했다.
(미라지 마지막 문턱에서 생환했다)
맞다. 정말 막다른 길에 몰리면, 더 끌어 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접전 상황에서는 기어를 더 끌어올린다.
(미라지에서는 a사이트에 좀 목을 매는 느낌이였는데, 브롤란을 노리고 한 것인지?)
딱히 그런 건 아니고, 철저히 캐리건 콜에 의해서 움직인다.
( 캐리건 클러치 개지렸다)
맞다 정말 중요했다. 나는 그저 클러치 이후에 숨을 고르라고 말했다.
클러치가 끝나면 숨이 거칠어 지니까
(프로즌과 함께 하는 첫 대회인데)
정말 잘한다. 기존 팀과는 다른 상황에 놓여있지만, 게임 외적이나 내적으로
잘하고 있다.
(히로익 때는 잠잠했지만, g2 때는 달아올랐었고, 마우즈 때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토너먼트가 진행될 수록 좀더 나아지는 것 같다. 그렇지만 올해가 끝나면 정말 피곤할 것 같다.
여행도 많이 했고, 약간 번아웃이 오기도 했다. 이 대회가 끝나면, 휴식이 정말 꿀맛 같을 것 같다.
(모두가 바이탈리티와의 파이널에 초점을 두는데)
물론이다. 복수의 칼을 갈고 있다. 이번 파이널이 누가 세계 최고의 팀인지 결정할 거라 생각한다.
다시 붙는다면 정말 격렬한 매치가 될 것 이다.
(fall final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뭐가 잘못되었는지 얘기해볼 수 있나?)
마지막 게임은 트위스츠랑 같이 했으니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그 때는 모두 깊게 빠져들 지 못했다.
프로즌이 오고나서 우리 스타일과 모든 것이 조금씩 바뀌었으니 그 때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바이탈리티와 페이즈 클랜이 다른 팀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cs2가 시작되고 나서 지금까지는 그렇다. 이유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모두가 다 최고의 자리에 위치할 수 있지만, 우리가 좀더 노력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iM이 로스터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얘기했는데, 그 부분이 g2와의 접전에 영향을 줬다 생각하나?)
프로즌 과는 모든 부분을 다 연습하기는 어려웠고, 제한적인 연습을 가졌다.
그 외에는 이론과 캐리건 시스템에 대한 정립에 더 시간을 할애했다.
물론 캐리건과 프로즌이 마우즈 때 같은 팀이였지만, 마우즈 때와는 다른 콜을 주문했고
거기에 집중을 많이 했다. 이번 대회가 올해 마지막 대회이니, 내년을 위한 샘플이지만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
개멋있네
애아빠라 남다르긴 함
롱런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 싶네 인터뷰 스킬 좋다
국밥 레인 신기한게 1때는 솔직히 개좆박은적 많았는데 2와서 실력이 상승한 케이스 반대로 퇴화되는 애들이 더많은데 뭔가싶다.레인
메이저 MVP도 먹었으니 대단하긴 함
쎅씨 레인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