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업자한테 위안을 사본 적이 있는데


업자가 아닌 사람한테 위안을 사는 건


몇 대 몇 환율로 위안 판다 산다 그런 게 있다 치고


0.99플롯인가 여튼 그 값 싼 물건을 서로 거래하기로 한 위안 가격에 올리고 상대방에 그 걸 사는 방식인 거야?


왠지 이 게 맞는 거 같은데



예를 들어 누가 100위안을 1위안당 180원에 판다 했어


그럼 사는 사람이 그 거래자한테 18,000원을 보내고


구매자는 값 싼 스킨을 100위안에 올리고


위안 판매자가 그 스킨을  사가는 거?


이런 형태면 수수료 누가 부담하는 거야 구매자가 부담하는 건가? 바프에서 수수료 뗀 만큼 구매자한테 위안 들어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