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맵 설명 읽는데
진짜 테러리스트들이 생각할법한
정치, 은폐, 종교적인 이유로 폭탄을 설치한다는 스토리임
더스트2
자신들이 제조한 화학 무기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테러리스트들이 잠입한다.
인페르노
작은 마을을 지나가는 중요한 원유 송유관이 있는 곳에 테러리스트들이 잠입하여 송유관을 폭파하려 한다.
뉴크
테러리스트들이 자신들에게 위협이되는 핵 미사일을 폭파하려 한다.
열차
테러리스트들이 자신들에게 위협이되는 핵탄두의 수송을 저지하려 한다.
버티고
현재 건설중인 리즐턴 타워를 폭파하기 위해 테러리스트들이 건물안으로 잠입하였다.
미라지
중동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에서 테러리스트들의 테러 활동이 감지 되었다.
이 외에도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정치가의 연설자리를 폭탄을 설치하는 스토리라던가
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폭탄을 설치하려 잠입하는 스토리라던가
ㄹㅇ 알라후아크바르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는 스토리임
철저하노
ㄹㅇ 글옵트레일러도 그 분위기 지렸는데 이제는 ㅂㄹㄾ마냥 분위기 다 사라져서 슬프다
그래봤자 채팅으로 "아니 씨발 님아...하... 왜 C4를 못박으세요 개씨발련아!!!!!!" 라고 싸우는게 다인 게임임
ㅋㅋㅋㅋㅋㅋ 현실고증 씨발 ㅋㅋㅋ
사무실 인질맵에서 아나키스트 나오는거랑 인페르노 빵모자대가리 등장하는것도 좋았는데 지금은 복면단이랑 똥파리가면 고정이라서 아쉬움.
그 시절 fps들 맵 설명은 대부분 저랬어 국내도 그랬는데
콜옵보다 낫다
이런겜이 올림픽에 나온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이 대체 왜 꼭 올림픽에 나가야해? 이해하기 어렵네
캠페인 없는 겜이라그런지 설정들은 다 의미없는듯ㅋㅋㅋ e스포츠에 집중만 하는 느낌이랄까 - dc App
ㅋㅋ 서든 초창기 맵 스토리는 더 지렸음 ㅋㅋ
스토리 없어보이는 게임들도 원래 다 뒷설정같은건 있음 그래야 게임을 만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