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번역 어투 쓰는 놈이 연락함
그리고 스팀, 디코 친추하래서 친추 함
디코는 화공 틀면서 자기가 돈 보내기 직전이다 하면서 뭐 보여줌
(지가 한국 공군에 있는 미국놈이라면서 뭔 해외 계좌 씀
이게 진짜 은행인지 사기를 위한 겉보기 은행인지도 모름
그리고 자꾸 “내가 니 지켜주는데 날 믿어” 이지랄)
나도 스팀 키고 칼 모바일 승인 전 까지 해서 보여달래
이러고 자기는 스팀 오프라인 해둬서 네가 거래 보내도 못 받으니까 나 먼저 거래 보내라고 함
그러고는 하는 말이
“먼저 거래 보내면 바로 돈 넣을 건야, 안 들어오면 바로 취소해”임
이 뭔 개씹소린가 하고 돈 입금된 거 확인 전엔 승인할 수 없다 하니까
했던 말 자꾸 반복함
난 돈 입금 확인 전 까지 승인 절대 안된다니까 체념하고 해피뉴이어 함
저게 진짜 은행인지도 모르겠고 프로그램 돌려서 0.1초만에 스팀 온라인 띄우고 칼 먹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번역말투 쓰는놈이랑 이야기하는거 부터가 병신아님?
예전부터 있던 사기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