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글옵, 카스2 하다가 이씨발년이 프로필로 하도 많이 보여서 도대체 뭐하는 년이길래 존나보이지? 해서 찾다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림.
평소에 개씹좆도관심없이 살았던 야겜과 헨타이라는 장르를 이씨발년이 나오는 게임을 하고나서 생각보다 너무 꼴려서 진짜 진지하게 이 장르들에 대해서 재고찰하게되더라.
그리고 지금, 그결과로 반년만에 내 라이브러리에 야겜만 50개 넘게 쌓여있고, 일부 진짜 같이 스팀겜하는 친구들은 이런 나의 변화에 경멸하면서 놀라워한다. 진짜 카스에는 2만원도 안썼는데 야겜사는데만 30넘게썼을듯. 동시에 현실여자에 대한 눈이 높아지는데, 진짜 이건 존나부정적인 측면임.
내가 카스2를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돈도 아끼고 그냥 잘 살았겠지? 라는 생각이 수없이 많이든다. 올해는 꼭 야겜확줄이고 그시간에 캐쥬얼에서 이 프사쓰는 새끼들 대가리 부수는게 목표다.
존나병신같은 이야긴데 이말은 진실이다..
병신
새해에도 병신은 여전하네
ㅋㅋㅋㅋㅋ
난 별로 관심 안가던데;; 현타 안오니 그리고? 하긴 뭐.. 알몸을 프사로 제끼는 놈들인대
현타 존나옴. 근데 그런 모순을 견뎌낼정도로 상당히 나한테는 충격적이었음.
병신
이짤 뭐하는년임? 경쟁 두세판에 한판꼴로 이년 아헤가오하는짤 프로필 하는새끼들 꼭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