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따리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땐 ct는 a b 미드 이렇게 수가 나뉠거고 태러는 그럼 하나에 몰빵해서 가는게 수적우위 살리고 좋은거 아님?  뒤 도는거도 그냥 올만한 곳만 쪼고 있으면 되는거 아님? 근데 보면 c4 어디 버려놓고 나뉘어서 맵 점점 먹다가 가져와서 설 하더라고?? 이유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