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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안해서 잘 모르는데


옛날에 18~20년대까진 도색 구린것들은 몇만원에 풀어도 아무도 안사가고


도플러 ,블랙펄 , 사파이어 이런 인기있는 도색도 비싸봐야 30만원수준이었던거같은데



지금은 무슨 매물없는건 1000만원 이상도있는데


짱깨부자들이 사가서 그런거냐 ?



아니면 상자까는애들은 계속 있을테니깐 매물 풀릴거고 오히려 가격이 낮아져야하는거아닌가



왜 이런거 ?? 상자가 단종되서 더이상 매물이 안풀린다 이런거임 ??


글러브도 이젠 상자에 끼워판다고 본거같긴한데 


요즘은 상자에서 칼 안나오고 글러브만 나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