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애들은 서든이라 생각하지만
스포가 약간 한국 fps의 근본같은 느낌임
그 당시에 순줌 패줌 이런 용어도 다 스포에서 나온거고
한국에서 고인물 가장 많고 유저들이 가장 치열하게 했던 경쟁게임같음
그다음 서든이 흥하면서 걍 한국 fps계보는 카스 1.5 -> 스포-> 서든
이런식인듯
중간에 아바나 크로스파이어 같은 겜도 잇는데 한국서 크게 흥한편은 아니고
한국서 카스는 언제나 그런 게임들에 가려서 그냥 항상 소수 유저들끼리하는 조그마한 게임이엇음
저기에 비빌급은 아니지만 아바정도면 흥한편이지
아바정도면 나름 흥한거 맞긴함
아바도 많이 했었는데 보라총나오면서 망했던가 - dc App
아바 캡슐총 나오면서 망햇다 소리해도 클랜전은 계속 잘 돌아갓음 파괴랑 모신나강 갖고싶어서 돈 100넘게 질러도 못뽑은 기억나네 개 시발
지금도 근본이긴함 현질유도가 ㅈ같아서 그렇지.. 지금은 중령임
중장까지 만들고 군대간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