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새로운 느낌이었음.
테러인데 진짜 천천히 움직이면서, 마치 ‘각’을 만드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신중하게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면서 ‘각’이 보이는 순간 빠르게 진입하는데…
게임하면서 나도 모르게 와… 라는 감탄 나오더라.
또한 다 외국 사람들이었는데 , 김치 새끼들이랑 다르게 내가 실수해도 크게 개의치 않고 내가 그나마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위치라든지 플레이 방식 간결하고 명확하게 주문해주고 난 그걸 따랐고 결국 팀승리로 이끌었음.
그때부터 난 외국뽕에 가득차게 됨.
결론 : 필자는 외국 플레이어에게 많이 배우고 경험해 현 점수 : 13000에 도달함.
테러인데 진짜 천천히 움직이면서, 마치 ‘각’을 만드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신중하게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면서 ‘각’이 보이는 순간 빠르게 진입하는데…
게임하면서 나도 모르게 와… 라는 감탄 나오더라.
또한 다 외국 사람들이었는데 , 김치 새끼들이랑 다르게 내가 실수해도 크게 개의치 않고 내가 그나마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위치라든지 플레이 방식 간결하고 명확하게 주문해주고 난 그걸 따랐고 결국 팀승리로 이끌었음.
그때부터 난 외국뽕에 가득차게 됨.
결론 : 필자는 외국 플레이어에게 많이 배우고 경험해 현 점수 : 13000에 도달함.
결론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