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Hypnotic 시리즈.
글옵에선 매우 밋밋한 질감을 가졌고 얼룩말마냥 검은색 줄무늬가 그려져 있는게 전부인
다소 밍숭맹숭한 스킨인데
이게 2에 가서 완벽한 크롬계열 스킨으로 탈바꿈되었음.
번쩍번쩍한게 아주 아름다운걸 볼 수 있음
가격도 현재로선 그렇게 많이 오른 편이 아닌데,
MP9는 거의 두배가량 올랐지만 93위안으로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
디글도 거의 두배가량 오르기 직전이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많이 오르진 않은 모습.
일단 둘 다 연식도 엄청 오래됐고
알사람들은 조금씩 사는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거래가 무지하게 활발함
디글은 재료템으로 소모되는거 감안해도 많이 올랐고.
난 일단 둘다 살건데 판단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이기야~
에케인가 땁인가 새로 나오지않나
얼룩말 폼 미쳤고
디글이 멋지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