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하다가 카스2 소식듣고 넘어온 유입

스킨충이라 눈팅 삼일 하고 버프깔고 칼스킨 둘러보고 있는데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카스2 발표나고나서 스킨값 올랐다고 알고는 있는데 며칠간 보니까 이게 시세가 너무 기형적임

천천히 우상향 하는게 아니라 하루만에 1000위안 올랐다가 또 다음날 1000위안 내려가고

한두번도 아니고 저러는게 눈에 보이니까 무서워서 아직도 못사고 잇다

괜찮은 칼 괜찮은 도색하면 기본 100넘어가는데... 지금 삿다가 물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거임

가격이 계속 우상향하려면 유입 꾸준히 들어오면서 동접 계속 신기록 갱신해야된다는 소리인데

짱깨 유입이 언제까지 유지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걍 보위나 플립 적당히 타협해서 살까? 얘들은 가격 떨어져봐야 이삼십만원 안밖일 것 같은데

일이년전 글옵 인벤보니까 배가 너무 아프다 시발... 반년만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