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당연히 알고는 있던 상식같은 개념이지만
크게 뇌리에 박히지는 않았는데
한번은 더2에서 데매할 때
테러방면에서 롱문들어갈 때 가정으로
안에서 대기중인 적이 조금이라도 에임 친다싶으면
내가 감을 아무리 날카롭게 대비하고 들어가도
적 잡을 확률이 절반밖에 안되었음 10번 시도하면 4~5번 잡을까 말까했음
왜냐면 적은 대기중이니 당연히 더 유리하고 그냥 맵중에 콕박혀서 킬따기 제일 좋은 장소임
또 내가 들어가려고 대비하는순간 적이 반대로 먼저 피킹으로 갑툭하면 너무 빨라서 잡기힘들고
문 앞에서 대기하고 발 사운드 줄이고 천천히 들어가자니 뒤치기 맞기 일쑤고
근데 빠르게 진입하면서 앉아서 피킹하거나 한번 왔다갔다 페이크쳐주거나 무빙 좀 쳐주면 성공확률 엄청 높아짐 ㅋㅋ
혹은 적이 먼저나올거같은 느낌이다 싶을때 앉아주거나
너무 에임싸움에만 집착했던거 무빙 중요성 느끼고 요즘은 이런 방식으로 연습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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