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에임 자체가 안된다 싶으면 평소처럼 데매하면 되는거고



난 벽에서 나오기전에 항상 적이 건너편에서 나를 집중해서 째고있다는 가정을 주고


1~2초안에 승부 보지않으면 내가 진다라는 긴장된 마음가짐으로 하면 또 좋더라


반대로 내가 대기하고 사운드던 예상을하던 적 동향 살펴보고 째는 연습도 좋고



데스매치 하다보면 킬을 해도


아마 적을 3번 킬 한다치면 그중 적이랑 정면 승부하는 상황은 한번 정도일꺼임


서로 무작위대로 싸워대니까 옆치 뒤치해서 적 잡는거만큼 쉬운게 없기도하고


판당 통상 60~70킬정도한다치면 그중 적이랑 정면승부한 상황은 20~40회정도라는거지


그냥 에임 푸는거면 모르겠는데 실전성 생각하면 데스매치에서 킬 많이해도 효율 없는게 이런 이유같음


에임맵처럼 서로 인지된 상태에서 정면에서 싸우면 난이도가 확실히 다르니까


근데 정면승부래봤자 서로 길가다 마주쳐서 싸우는거고



진짜 잡기어려운건 벽 건너에서 대기하고 있는 적 잡기가 어렵더라


제 아무리 초보가 날 째고 있어도 내가 사운드 다 주고 들어가면 잡기 약간 힘듬


적 실력 좋을수록 벽너머에서 날 째고있는 적 잡기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이제 여기서 프리에이밍을 하던 피킹을하던 각싸움을하던 페이크를 주던 무빙을 치던 사운드를 줄이던


갖가지 방법으로 내가 피킹하며 나왔을 때 적을 단숨에 제압할수 있는 연습을 하면 실전에 좀 도움되더라


팁이랄건 아니고 그냥 난 이런 방법도 도움됐으니 한번 츄라이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