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미로 얘기하는 것인데,



노장인 캐리건,레인도 어마어마하지만, 브로키 역시도 페이즈에



상당히 오랫동안 남아있는데, 



한 팀에 오래 있을 때 모티베이션 저하로 인해서 성적 유지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페이즈 22년은 환상적인 한 해를 보냈었고, 23년 역시 좀 아쉽긴 하지만 IGS도 달성하고 



후반기 카스2에서는 몇 차례의 우승과 블래스트 파이널 준우승도 있는데,



중심점 못 잡고 흔들릴 법한데, 오히려 꾸준한 걸 보면



진짜 대단한듯.



특히나 레인의 경우 진짜 페이즈 개국공신인데



아직도 있는 것만 봐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