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장벽, 팀플레이 미숙, 좋은 코치들이 없어서라고 생각함

카스 많이 보면서 아시아에는 유럽권 피지컬을 뛰어넘는 유저들도 많을만 한데 걔네들을 프로판에서 키워주고 실력을 극대화시켜줄 코치가 아시아에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