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즈와 다시 붙게 되었는데, g2전은 예상과 달리 원사이드 했다)
G2가 인페 ct에서 넘 잘해서 걱정했다. 좀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는데
Frozen이 바나나에서 혈을 뚫어주면서 숨통이 트이면서
상대의 게임플랜을 읽을 수 있었고 그게 잘 먹혀들었다
전반전을 치루고 나니 감이 잡혔다. G2상대로 몇 라운드정도는 내줄 수 밖에 없지만
미묘한 상황에서 잘 풀어냈고, ancient는 첨부터 잘 풀렸다
(NiKo와의 듀얼이 11번이나 있었는데, 분위기에 취해서 그런건가?)
NiKo가 바나나에 좀더 남는 경향을 알기에 엔트리 프랙이 된다면
꽤나 주요하게 작용될 걸 알았다. 좀 얼타는 피크를 했는데,
NiKo같은 플레이어보다 우위를 점하려면, 책을 접어둘필요가 있다
몇 라운드 NiKo가 프랙을 놓치면서 운이 좋게도 그가 흔들린 것 같다.
Inferno는 그게 주요했는데, ancient는 기억에 잘 안나지면 비슷하지 않았나 싶다
(ropz가 오늘 테이저건을 사용한 건 준비한 것이였나?)
업데이트가 2,3일 전쯤 됐던 것 같은데, 아침 연습 때 우리를 모아두고
쇼케이스를 했다.나도 긴가 민가했지만, omg 완전히 먹혀들지 않았나?
관중 전체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참 재미있는 순간이였다
(이번에 mouz와 다시 붙게 되었다)
Mouz 진짜 정말 잘한다.Brollan도 엄청 빨리 팀에 적응했다
저번에는 mouz도 적응을 제대로 못 했지만,
이번에는 엄청 터프한 매치가 될 것 이다.
이기던 팀에게 지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를 상대로 전력으로 달려오는 팀을 상대하려면
집중하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무장해야하고
그게 경기를 판가름 한다 생각한다
G2가 인페 ct에서 넘 잘해서 걱정했다. 좀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는데
Frozen이 바나나에서 혈을 뚫어주면서 숨통이 트이면서
상대의 게임플랜을 읽을 수 있었고 그게 잘 먹혀들었다
전반전을 치루고 나니 감이 잡혔다. G2상대로 몇 라운드정도는 내줄 수 밖에 없지만
미묘한 상황에서 잘 풀어냈고, ancient는 첨부터 잘 풀렸다
(NiKo와의 듀얼이 11번이나 있었는데, 분위기에 취해서 그런건가?)
NiKo가 바나나에 좀더 남는 경향을 알기에 엔트리 프랙이 된다면
꽤나 주요하게 작용될 걸 알았다. 좀 얼타는 피크를 했는데,
NiKo같은 플레이어보다 우위를 점하려면, 책을 접어둘필요가 있다
몇 라운드 NiKo가 프랙을 놓치면서 운이 좋게도 그가 흔들린 것 같다.
Inferno는 그게 주요했는데, ancient는 기억에 잘 안나지면 비슷하지 않았나 싶다
(ropz가 오늘 테이저건을 사용한 건 준비한 것이였나?)
업데이트가 2,3일 전쯤 됐던 것 같은데, 아침 연습 때 우리를 모아두고
쇼케이스를 했다.나도 긴가 민가했지만, omg 완전히 먹혀들지 않았나?
관중 전체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참 재미있는 순간이였다
(이번에 mouz와 다시 붙게 되었다)
Mouz 진짜 정말 잘한다.Brollan도 엄청 빨리 팀에 적응했다
저번에는 mouz도 적응을 제대로 못 했지만,
이번에는 엄청 터프한 매치가 될 것 이다.
이기던 팀에게 지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를 상대로 전력으로 달려오는 팀을 상대하려면
집중하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무장해야하고
그게 경기를 판가름 한다 생각한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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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렇네 내가 문장을 잘못 봤구나 outstand로 읽었거든 땡스
그니까 어제 그냥 전술,오더쌈으로 먹고 들어간게 보이던데 ㅋㅋ 지투 얘네가 못한게 아님. 페이즈가 존나 영리하게 했음. 페이즈처럼 상대 읽지 못하면 히로익처럼 그냥 피지컬에 박살나는거고
원래 레인도 포지션 잡던 위치를 지금 프로즌이 잡고 있더라고. 페이즈도 갈피를 못 잡아서 초반에 좀 고전하더니만, 기량으로 모멘텀 잡으니까 쭉 밀더라
by the book = 원칙대로, 교과서대로
off the book = 정석대로 하지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