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어치 질렀다가

한국인 유저수도 없고 매매물량 자체가 적다는거 깨닫는 순간

이겜은 걍 에이전트 스킨만 끼는겜 같아서 무게스킨은 다 팔아버림

내가 느끼는게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