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써본 칼이 나바하, 서바이벌, 스틸레토, 탈론, 스켈레톤, 파라코드, 노마드, 우르서스, 쿠크리 이렇게인데 나바하는 죽어도 안쓸거같고 다음칼 쿠크리 바닐라나 스틸레토 고민중임 근데 걍 칼 싼거 싼마이로 쓰고 장갑에 더 쓸생각도 있어서 서바이벌이나 파라코드도 요즘 관심이 가는데 얘네는 어떻냐 참고로 땁 잘 안씀
둘 다 무색무취 개씹노맛 차라리 둔탁하기라도 한 우르서스 씀
왤케 3 4세대 칼들은 맛이없노 스틸레토 말고는 완벽한 칼이 없네 하나씩 나사빠짐 ㅋㅋ
어짜피 뭘 사든 싼마이로 쓰다 갈아탈 생각이긴 한데 걍 니말대로 싼마이를 사더라도 차라리 우르서스 가는게 낫겠다
난 취항 맞으면 노마드 추천하긴 하는데 노마드는 진짜 호불호 많이 심해서 스킨섭 가서 몇번 갖고 놀아보셈 갠적으로 노마드 바닐라 맛있게 쓰는중
노마드도 이쁘긴 하더라
서바이버 히든 스왑모션이 맛도리인데 랜덤으로 쳐놓은게 꼴받음 파라코드는 히든 관찰 모션이 있는데도 좀 심심함
근데 그건 스왑 히든모션 있는 애들 공통점인듯... 특히 스켈레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