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임 연구하고 게임 역사보는 것을 취미로 함
FPS 가 과거에는 마우스로 조작을 하는게 아닌
키보드 방향키로 에임을 조작을 하는 것이었음
Wasd 로 움직이고 방향키로 에임하고 발사키로 누르는 ㅇㅇ
당시에는 마우스는 그냥 폴더 클릭하는 용도였지 게임용으로 사용한다고 아무도 생각을 못 했음
그런데 최초로 둠이 마우스로 조작을 하는 것으로 내놓음
처음에는 사람들 반응이 의아했지만 이게 해보니까
엄청 자유로운 조작이 가능해서 인기가 폭발함
그 이후에는
FPS 는 마우스 조작이어야 한다!!
아니다 키보드가 더 편하다!! 뭔 근우스냐!!
라는 의견 충돌이 생김
키보드 조작하던 사람들은 이미 키보드 에임에 익숙해져있으니까 마우스로 하는게 오히려 불편했던 거임
그렇게 둠 이후에 여러 FPS 게임이 나왔는데
대부분이 키보드로 에임질하는 거였음
왜냐하면 이미 기존 키보드 유저들이 더 많았기에 단지 유저를 끌어모으기 위한 수단이었음
그런데 이들 사이에서 탄생한 게임이
하프라이프임
그런데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어디서 나왔다?
하프라이프에서 파생된 게임이다
사실 하프라이프는 키보드 유저와 마우스 유저를 둘 다 잡으려고 나온 게임임,
소스 이하 시리즈나 하프라이프 초창기 시리즈에 들어가보면 방향키를 누르면 에임이 움직이고 발사키도 따로 있었을 정도
그런데 여기서 하프라이프 이 게임이 대박이 나고
마우스로 움직이는 것이 대박을 치자 이 이후에는
“FPS는 마우스로 움직이는 것이 더 재밌다!!”
라는 인식이 박히고
이 이후에는 모든 FPS들이 마우스 조작으로 바뀌게 된 역사임
사실상 카운터 스트라이크, 둠 아니었다면 아직도 우리는 키보드로 에임을 했어야 했음
그래서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둠은 FPS 의 시초이자 모든 FPS게임의 조상님이라고 볼 수가 있음
이 두 게임이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키보드로 불편하게 게임을 했어야 했고 에임이라는 단어도 안 나왔을 것이었다
와! 알고싶은 정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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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정통 FPS 의 시초격이지 ㅇㅇ
퀘이크는 어디감 카스가 퀘이크 많이 따라했는데
젖평
둠,퀘이크->하프라이프->카스 1.6-> 이후로 쭉 파생되고 파생됨
찐 - dc App
그냥 쇼츠에서 본거 지식인마냥 얘기하네ㅋㅋ
WASD 로 움직이는거 자체가 퀘이크에서 특정 선수가 먼저 쓰기 시작해서 게임사에서 기본 옵션으로 발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