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뽑고 아무생각없이 깐 상자 몇개만에 바로 뜨니까 칼 존나 뽑아서 돈 불리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기합찬 능지로 팔고 상자깡


결과는 당연히 좆망 도박의 무서움을 깨달음




몇 년뒤 카스 좀 맛좀 들였을때 산 좆밥칼 듀오


원래 순대칼 로어만 구하고 있었는데 판매자가 악성재고였는지 찌찌칼 마블 페이드 몇 만원에 얹어줄테니 사달라고 빌어서 그냥 몇 만원 얹고 찌찌칼까지 삼


본인 홍대병 있어서 다행히도 접을때까지 안 질리고 잘 씀... 순대칼 로어는 지금봐도 이쁘고 찌찌칼은 빙글빙글 돌리는 맛으로 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