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지쳤는데 이젠 하루종일해도 지치질않아
솔직히 와 존나 재밌네 이게 아니라 그냥 슴슴하게 재밌는데
계속 붙잡게 되는듯... 이겜 잡기전엔 노래부르는게 취미여서 한달에 10만원 이상 코노에 상납했는데 이젠 방구석에서 허리아픈줄 모르고 하게되네 시발...돈은 굳어서 좋은데 히키코모리가 되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