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크 스코어 7:8 정도에서 졸다가 자버렸는데 오늘 점심에 경기 쭉 보니까 진짜 페이즈 낭만있다

카토비체 2024에서 페이즈가 너무 무력하게 따먹힌거를 봐서 그런 것도 있고 내가 씹하남자 게이새끼라서 픽엠은 스피릿 찍어놓고 페이즈 응원하긴 했는데 진짜 좆나 멋있다. 내가 씹낭만충이라 그래서 그런지 감동이 2배임 ㅋㅋㅋㅋ 특히 캐리건 형님 씨발 나이가 35살인데 인게임 리딩까지 씹지리게 하면서 겜 캐리하는거 보고 진짜 위아래로 적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