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of CS:GO - The Early YearsAs we start a new era with Counter-Strike 2, we remember the golden years of CS:GO and it's heroes.The past 10 years have taken us from bedrooms to sold out ...youtu.be
레드불에서 미친 퀄리티로 만들어버림
아스트에라까지 나오고
글옵씬 역사에서 후반부는 빠진게 아쉽긴함
후반부 하면 역시 심자 메인에 페이즈,니코 정도가 조연일듯ㅋㅋ
영알못이라 보고싶어도 한계가 있는게 너무 아쉬움
여기서 저거 다 알아먹는놈 몇있겠노 ㅋㅋㅋ대충 알아듣고 이해하고 양키들 리플보면됨. 파샤 개 이름 파마스와 네게브 ㅋㅋㅋ
저거누가 번역안해주나...
대충 글옵이 있기에 내가 여기에 서있을 수 있다 이런 느낌인듯.
1.6 마지막에만 해도, 대회들이 없어지고 팀도 점점 없어지고, 스폰서도 없어지면서 궁핍하게 되면서, 글옵에 대한 희망도 없었다고 함. 상황이 나빠지면서 cs대신에 파트타임 잡을 시작했을 정도
csgo가 생기면서 팀들도 생기고, 파샤의 경우 글옵 때문에 이스포츠 생활을 연장할 수 있었으며, 타즈와 네오가 파샤 와이프를 설득하면서 다시 글옵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ㅋㅋㅋ 뭐 그런 얘기로 시작함. 결국 글옵 덕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생명이 연장되었다 이런거지
파샤는뭐 자국 e스포츠 상징적인 인물이지. 영상에 뉴스생방송 출연에 격투기대회 나간것도 생방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