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큐 기준임

lv.3
진짜 별에별 인간군상이 다모여있는 마계임
압도적인 무력으로 매판 하드캐리 하는거 아니면 벗어나기 존나 힘듬
동남나 톡식이 극에 달하는 구간
나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라 지고 이기고 지고 이기고 페이스잇 플탐의 50%는 3~4렙에서 보냈던거같음
간혹 매칭되는 1렙들이 시발 수상하게 존나 잘함
근데 끝나고 오버롤 까보면 병신이라 인지부조화옴

lv.4
솔직히 3렙이랑 별 차이 없음
가끔 만나는 5렙 형님들이 되게 든든해보이는데 정작 캐리하는 5렙은 많이 없음

lv.5
4렙이랑 별 차이가 없는거 같으면서도 유틸 활용 능력이 은근 좋아진게 느껴짐
한번씩 8렙 만나면 그냥 존나 신으로 보임
5인큐 버스팟 존나게 만나서 고통받는 구간이라 좋은 기억은 없지만 탈출은 의외로 빨리 했음
4렙 이하보다 확실히 애들 멘탈이 좋아진게 체감되기 시작하고 기본적인 연막으로 세팅해주는 애들이 팀에 한명은 반드시 있음

lv.6
슬슬 벽이 느껴지기 시작함
그래도 다들 어느정도 하고 남탓 빈도가 확 줄어드는 구간이라고 느낌
미라지 걸리면 연막 잘뿌려줌
미드 플팽폭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대충 팀 페이스 따라가면 캐리는 못해도 이기기는 이전 구간보다 수월해짐

lv.7
시뻘건 형님들과 본격적으로 매칭되기 시작함
상대팀 트럭팟 만날때마다 욕 존나나옴
시발 좆고수 4인큐는 항상 적팀에만 있고 우리팀 4인큐는 병신들밖에 없음
제대로 벽 느끼고 고렙 형님들한테 존나 쳐맞기만하고 유틸싸개가 되어가기 시작함

lv.8
9,10렙들이랑 랭커들한테 존나 얻어터짐
캐리는 7렙 이후로 해본적 없음
MM에서 항상 상위권 유지하고 잘한다고 친추도 먼저 받고 파티랑 디코 초대도 여러번 받아봤는데 시발 여긴 괴물들밖에 없음
샷이 안되니 아이템이라도 잘 뿌려보려고 본격적으로 유틸 연습을 시작하개되는 구간
9렙 승급전만 되면 귀신같이 미끄러져서 그냥 포기하고 그상태로 카스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