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순혈인 아스트한테 쳐맞았던 기억은 있지만

덴마크에서 이런 많은 응원을 받아 너무 고맙고

버티고는 에펙 존나 잘해서 어쩔 수 없었고

인페르노에서는 바이탈도 강하지만 이겨서 뭐 자랑스럽다

맵 초반 지더라도 평정심 잃지 않았다


대충 이런 식으로 얘기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