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선 좆구린데 우주선 좋아하면 볼만하다

뭐 영화가 영화인지라 고증을 너무 바라면 안돼긴함


우주왕복선 퇴역하고 매체에 나오는 빈도도 확 줄었는데 오랜만에 영화로 보니까 너무 좋았음

21세기 우주선들이 활약하는 모습도 꽤 괜찮앗고 다만 영화 자체에 짱께머니가 들어가서 좀 깸


영화 보기전엔 캡슐형 우주선이 뭔 우주선이야 이랬는데 이 영화 보고 생각을 달리 할 수 잇엇음 캡슐형 우주선도 간지 날 수 잇구나 하고


암튼 우주선 좋아하면 볼만하다 그게 이 영화의 전부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