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1938년식
지름 6m, 길이 32m 질량 1112톤의 로켓이고, 수백~수천개의 고체 로켓 묶음으로 구성된 다단 로켓임.
육각형 단 6개로 구성되고, 각각이 로켓 모터 묶음임.
그 당시 생각으로는 달에 1톤을 가져다놓기 위해서는 1000톤의 로켓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함. 서베이어 달 착륙선을 예시로 생각해보면 대충 비슷하긴 함.
액체 로켓도 쓰이긴 하는데 그 당시 액체 로켓은 실험적인 수준이라 미세 제어, 인공 중력 등에만 사용됨.
고체 로켓 여러 개를 묶는 이유는 그 당시 커다란 고체 로켓을 만드는 게 불가능했기 때문임.
현무 1 탄도미사일 개발사 같은 거 보면 연료 섞는 기계가 없어서 고체로켓을 못 만든다 같은 얘기가 나옴.
달착륙선처럼 완충 다리를 이용해서 착륙함.
그 당시에는 대기권 재진입이 상대적으로 쉬운 기술로 여겨졌다고 함. 1500도 정도는 세라믹 차폐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나 봄.
project icarus 찾다가 발견했는데
영국 행성 간 우주협회라는 이름은 한 번쯤은 들어봤응텐데 프로젝트 다이달로스 핵융합 우주선 연구한 곳이고, 역사도 아서 클라크시절부터 있던 오래된 협회임.
근데 요즘은 홈페이지도 뭔가 맛이 가 있는데다가 project icarus 관련 자료가 인터넷에서 Atomic rokets 빼고 거의 지워지다시피 해서 방치되고 있는것 같음.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자료 찾아서 글 써봄
-우주비행 갤러리
수백개씩 묶는다니 에코로켓 헤비가 이거 보고 만든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