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trs.nasa.gov/citations/20060042920
https://ntrs.nasa.gov/citations/20210002628
토성 고리 위 1km 지점에서 호버링하면서 토성을 정밀 탐사하는 우주선임
일반적인 케플러 궤도와는 다르게 지속 추력 엔진(이온 엔진)을 사용하면 이런 궤도를 만들 수 있음.
이 논문에서는 100kg 당 6mN (ISP 3000s, 전력 180W) 추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예시를 FEEP(전계 방출 추력기) 로 들어서 부족하다고 하는데 DART에 쓰인 NEXT-C 이온 엔진이 3.5KW에 100mN이 넘지만 퍼서비어런스에 쓰인 RTG도 110W고, RTG의 kg 당 출력은 2.8W 정도이므로 좀 많이 부족함.
그래서 이렇게 궤도마다 여러 번의 펄스를 가해주는 방식이 있음.
만약 4번의 펄스를 준다면 펄스 당 0.84m/s의 dV가 필요하고 10N 추력기로 몇 초 정도임.
자세한 공식은 논문에 있음.
궤도 진입은 에어로캡쳐를 사용한다고 함.
아래는 위 논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우주선 개요임
어어로셸 안에 우주선을 내장하고 RTG의 폐열은 외장 라디에이터로 배출함.
궤도마다 여러 번의 추진체 분사를 해서 항상 고리 1km 위에 위치하도록 함.
궤도 진입 방법
dV 차트
2.5~3.25시간마다 추력기로 호버링 궤도를 유지함.
28톤을 15km^2/s^2 로 쏠 수 있는 로켓이 필요하다는데(당연히 여러 번의 금성-지구 플라이바이를 하겠지만) 이 정도는 팰컨 헤비 정도로도 불가능하고 SLS Block 1B로도 조금 부족함.
라이다와 카메라를 탑재해서 고리의 입자들과 구조를 관측한다고 함.
무게 예측
카시니-하위헌스보다 3배는 무거운듯함
상식을 벗어나네 신기하당
금성 플라이바이해도 SLS로 못 쏘면 방법이 있나? 블록2가 몇 톤까지더라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SLS-characteristic-energy_fig6_330117970
블록
2로는 충분함 스타쉽 재급유 정도만 가능할것같음 -우주비행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