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인 or 무인

경제적이유로 후자 가능성이 높다.
당장 유인 무인 우주비행 예산만 비교해봐도...
어짜피 우주비행에선 조종사의 순간적 판단보다 지상 오퍼레이터들의 정확한 계획이 필요할테니까.

2. 임무기간
유인의 경우 며칠에서 1~2주정도. 산소와 식량등을 고려했을때 그정도가 한계.
무인의 경우 임무기간을 훨신 늘릴수 있음. 당장 X-37b 만 봐도 임무기간이 몇백일 단위. 필요하다면 더 늘릴수도 있지만 계속 여러 임무를 수행하기위해선 지상에 내려와서 비밀스런 화물을 페이로드베이에 실어야하니까.

3. 일회용 or 재사용
연구예산만 충분하다면 후자가 당근 낮죵
또람프가 우주군을 따로 창설한다면 이쪽분야 투자도 늘테고 그럼 자연스레 재사용 가능한 물건들이 나오겟지.
Refurbishing을 최소로 할수 있는 설계라면 더더욱 좋고.

4. 일회용의경우/ 지상으로 완전히 복귀 or 버림
궤도상에서 무언가(적 위성 등) 를 가지고 내려와야하는 임무가 필요하다면 어떤형태로든(낙하산으로 바다에 착륙한다던가) 지상복귀가 필요함.
물론 유인인 경우는 지상복귀가 당근 필요하고.
반대로 그런거 필요없고 대기권 재진입 연구할 예산도 부족해 싸게싸게 많이 굴리는거면 후자고.

5. 발사방식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기존에 존제하는 발사체를 사용하는것.
대형 항공기 밑에 매달아 발사하는 등등 방식이 있으나 그런건 페이로드 사이즈가 너무 제한되고.
SF에 나오는 SSTO들은 넘모나도 어려운 기술인것 ㅠ

군갤에 올렸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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