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해외 연구소에서 내놓은 제품보다 100배 이상 성능이 뛰어난 위성 추력기가 국내 기술로 개발,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추력기는 전자기파를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 연료 없이 태양열 에너지를 통해 얻은 전기만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 위성 수명이 기존 추력기를 장착한 위성에 비해 월등히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전자기파를 이용한 추력기는 미국 NASA를 비롯해 중국 등에서 비밀리에 개발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용화 단계까지는 못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개발된 국산 기술이 상용화돼 위성에 적용될 경우 선진 외국에 뒤처진 우주산업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방위산업 전문기업 우리별과 전자유도체 개발 전문기업 써클웍스는 전자기파를 활용한 추력기(HEEMD·High Efficiency Electro Magnetic Driver)인 '(가칭)써클웍스 드라이버'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http://www.etnews.com/20171120000231?m=1
emd 구현체냐?
보니까 그냥 실용적 목적의 EMD같은데 약자부터가 그냥 고효울 EMD고. 근데 저건 왠지 느낌이 싸하다 EMD 자체가 아직 검증도 안 끝난 분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