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trs.nasa.gov/citations/19730024040
https://ntrs.nasa.gov/citations/19730024040
Study of Alternate Space Shuttle Concepts. Volume 2, Part 2: Concept Analysis and Definition - NASA Technical Reports Server (NTRS)Study of Alternate Space Shuttle Concepts. Volume 2, Part 2: Concept Analysis and Definition - NASA Technical Reports Server (NTRS)ntrs.nasa.gov용량이 수백MB는 되는 것 같음
그림만 봐도 이해하는데 문제 없음. 설계도 자세히 보고 싶으면 컴퓨터로 보는 걸 추천함.
다들 알고 있을 우주왕복선의 리프팅바디 컨셉임.
우주왕복선의 가장 큰 문제가 극궤도 미션때문에 생긴 날개인걸 생각하면 리프팅바디 설계였으면 스타십 비슷한 게 나오기 전까지는 버틸 수 있었을수도 있음.
리프팅바디에 연료탱크 붙인 거하고 비행기처럼 생긴 1단과 리프팅바디 2단 붙인 거 두개가 나와있음.
거시적으로는 엔진 개수 차이나 연료 탱크 고정 장치 정도차이나는 것 같았음.
우주왕복선 겹낙고
저때는 우주왕복선으로 행성 간 우주선 쏘려고 하던 시대라 공항처럼 되어있음.
우주왕복선에 제트엔진도 달아서 급유까지 함.
논문 보면 미국 동부-서부까지 몇 번의 공중 급유로 이동한다고 함.
KSP에서 우주왕복선 만들 때 중요한 피치 안정성
본인은 물리학과라 비행기쪽은 잘 모름.
우주왕복선 삼면도
60년대 논문들은 글자 읽기가 힘든데 그래도 80년도 꺼라 그런지 글씨 자체는 읽을만함.
X-33이 연료통 문제로 취소되었는데 얘는 연료통이 X-33만큼 복잡하진 않음. 대신 2단형이긴 하지만.
설계도 #2
객실 모양같은 게 조금 다름.
리프팅바디는 사람이 타기 좋은 구조는 아닌것 같긴 함.
1단 + 2단
보면 리프팅 바디 쪽 엔진 확장비가 더 넓음.
궁금해서 본 더 많은 객실 설계
드림 체이서가 올해 여름 발사 예정이니까 리프팅바디 우주왕복선을 살아서 볼 수는 있을듯함.
동면마렵다
깨면 핵전쟁나서 복엽기타고다님 ㅅㄱ
우주왕복선은 다른거 다 거르더라도 그 시절에 아스파라거스 구현한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공돌이의 로망이 들어있는지 보임...
슈발 새벽에 감성돋네 for all mankind 정주행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