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의 복잡한 부품을 단순화 하기위해
3D프린터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간다
그런데 연료탱크는 구조적으로 복잡한 부분이 없는데
왜 3D프린터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안간다
연료탱크 만들때 들어가는 설비를 3D프린터로 단일화해서
설비 비용을 아끼기 위함인가?
그냥 외부의 탱크 제작 업체에 맡기면 안되나?
외주보다 자체생산이 싸다 이건가?
로켓의 복잡한 부품을 단순화 하기위해
3D프린터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간다
그런데 연료탱크는 구조적으로 복잡한 부분이 없는데
왜 3D프린터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안간다
연료탱크 만들때 들어가는 설비를 3D프린터로 단일화해서
설비 비용을 아끼기 위함인가?
그냥 외부의 탱크 제작 업체에 맡기면 안되나?
외주보다 자체생산이 싸다 이건가?
연료탱크 그냥 만드는게 아니고 알루미늄 판 CNC로 가공해서 만드는 거인데 거기다가 아이소그리드 모양 새겨야됨 당연히 우주 부품이니까 매우 정밀해야함
https://en.m.wikipedia.org/wiki/Isogrid
그런걸 한달에 많아야 1개 뽑을까말까하면 엔진보다는 쌀 지 몰라도 가격은 최소 수백억 함
https://www.quora.com/What-was-the-cost-of-a-Space-Shuttle-fuel-tank
철판 깎는것보단 쌓아올리는게 더 저렴하지 않을까? 라는게 내 생각임
이거 이름이 아이소그리드였구나
그런데 이번에 발사한 3d프린터 로켓 테란1의 탱크 내부 모습은 아이소그리드 방식이 아니라 모노코크 같던데 이렇게되면 상관없는거 아닌지
모노코크가 연료통으로 지탱하는 방식 아님? 팰컨 9도 세미 모노코크인데
https://space.stackexchange.com/questions/59654/is-the-first-stage-lox-tank-on-the-falcon-9-monocoque-or-semi-monocoque